
[뉴스캐치 최원봉]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2일 서구 만년동 소재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정경미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고영주 과학산업진흥원장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중계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의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건실한 콘텐츠기업 하나가 국가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됐다”며“대전시에서도 지난해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을 개소하는 등 시대의 변화에 맞게 적극적인 콘텐츠기업 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콘텐츠 기업지원센터 개소로 직접적인 기업지원활동이 가능해져 우수한 콘텐츠기업의 창업과 발전이 기대된다”며“시의회차원에서도 지역콘텐츠 산업 발전과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4053.33㎡ 규모로 입주공간, 테스트베드, 전문교육장 등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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