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는 13일 CGV 대전터미널점에서 ‘제1회 워터 웹시네마 영화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최한 이번 영화제는 단편영화와 독립영화 등 영화·예술 분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국민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화제는 수상자와 영화에 관심이 있는 시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화제에 공모한 247편의 작품 중 최종 선정된 수상작에 대한 시사회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화제에는 가수 옥상달빛과 클래식 5중주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고 토크 콘서트를 통해 감독과 관객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날 영화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화제 현장과 수상작들은 한국수자원공사 공식 유튜브 K-water Official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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